안냐하세여 여러분
한주가 지나 돌아온 기적기획 입니닷
오늘은 팀회식 스토리를 들고왔는데용
그중에서 마케팅팀 회식 !!!
🗣️ (두구두구두구) 👥
기대되시죠? 저두 기대됩니닷
그럼 시작해볼게용
레~츠 기릿~~~~~
이번 마.케.팅.팀 회식 장소는 저번에도 갔던
"판교집" 에서 했는데여
판교집은 점심 메뉴도 아주 굿인 곳입니닷
(참고_ 척척박사 아니고 쩝쩝박사인데용)
메뉴를 주문하는데 기백주임님이
너~무나 배고픈 나머지 손을 떠시던데
자연스럽게 한우에서 스크롤이 멈췄네요?
ദ്ദി・ᴗ・)✧
메뉴를 시키면 옛날 추억 떠오르게 하는
식판에 반찬이 담겨져 오구
그 뒤로 저희가 시킨 하이볼이 등장했어여
와중에 기백주임님 본인꺼만 예쁘게 나오려고
하이볼 맛 어땠냐구요?
퇴근하고 먹는 술이라 그런지
아주 구시예요 ★⌒(●ゝω・)b
그리고 저희는 계속 이 하이볼을 마셨어야 했는데 ..
그이유는 잠시 후 계속
하이볼 조금 마시다 보니 오늘의 주인공
한우친구가 등장했어요
ง🍙ว ٩🍙۶ง🍙ว
역시 고기가 구워지는 시간을 기다리는 건
너무나도 힘든거 같아요..
좋은건 가까이 보라고 배웠거든요..
다시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려서 먹은
첫 점은 최고였습니닷 ദ്ദി(˵ •̀ ᴗ - ˵ ) ✧
점심에는 쳐다도 못보는 육회도 시켜봤는데
역시는 역시나 ... !
무엇보다 세희팀장님이 시키신
볶음밥이 Z1존 맛있었다는 사실,,. .
너먼데 자꾸 생각나..
그렇게 흥이 잔뜩 난 저희는 술을 더 시켰는데
메뉴판에 눈에 띄는 친구가 있는거예여
무려 41도짜리인
아주 멋진 .. 아이.. 였는데요
기분 좋게 짠~! 을 외치고 한입 마시자마자
모두가 다 일그러진 영웅이 되었다는 사실..
가게에서 레몬즙 + 사이다의 힘을 빌려봐도
도무지 마실수 없었기에.. 저 술은
기백주임님이 집으로 가져가셨다는
슬픈 이야기..
대표님 맛있게 잘먹었습니닷
감사합니당 ٩(✿∂‿∂✿)۶
그렇게 논현역 근처에 있는
이름 모를 술집에서 2차를 진행했는데여
분위기가 넘나리 좋아서 동현주임님도
좋아하셨을거 같아요 ^0^
들어오자마자 인센스향이 나서
개인적으로 좋았는데 호불호 갈릴것 같았어염
가게 내부가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나오길래
후레쉬 터트리면서 찍어봤더니
뭔가 MZ된거 같구 막 그르네용.. ㅋ
그나저나 분명 칵테일 시켰는데
아이스크림으로 나온 효진주임님, 기백주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집 안주 맛집이더라구요
멜론도 넘나리 단데
플레이팅너무 예술이여서 그만 눈물 흘릴뻔,.
감자튀김 또한 예술이었던 곳..,
그나저나 저희끼리 무슨 내기를 했거등요?
근데 마지막까지 남은 세희팀장님과 기백주임님
과연 누가 이겼을까~~~~~~요 ? ?
궁금하다면 당장
기.적.채.용
!!!!!!!!!!!!!!! 눌럿 !!!!!!!!!!!!!!!
대표님 덕분에 팀원들과
행보칸 시간 보내기
끄읏 ~~~
=͟͟͞͞( ✌°౪° ✌)=͟͟͞͞( ✌°౪° ✌)=͟͟͞͞( ✌°౪° ✌)
🍪 쿠키 🍪
평화롭던 금요일에 대표님 힘내시라구
커피를 드리려던 기백주임님
하지만 대표님은 통크게 커피를 쏘셨다는..
💗 💗 💗
대표님 쵝5 💘
감사히 잘 마셨습니다아 ❤️
: ̗̀ ♡ˎˊ: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